세계관광연맹, 파리서 2019년 첫 회원의 날 행사 개최

2019-04-09 11:14:19 CRI
행사 기념촬영

현지 시간으로 4월 4일 오후 세계관광연맹(WTA)이 주최하고 연맹 이사기관인 프랑스 클럽메드(Club Med)가 주관한 세계관광연맹 2019년 제1회 회원의 날 행사가 프로방스에 있는 클럽메드 오피오 리조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회원의 날 행사 주제는 "본토화 전략-글로벌 시장으로 진출"입니다. 

프랑스의 대형 리조트 운영사인 피에르바캉스 센터팍스사, 카르카손시, 독일함부르크 차이나투어, 러시아월드관광협회, 중국여행사협회, 베이징카이사(CAISSA)국제여행사유한책임회사 등 세계관광연맹 유럽 및 중국 지역의 40여개 회원업체 대표들이 이번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단강(段强) 연맹 주석은 연설에서 회원의 날 행사는 연맹 가족들간의 모임으로 회원들이 이익 관련측과 연락을 취하고 우의를 도모하며 협력을 의논하는 상시화된 플랫폼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주관측인 프랑스 클럽메드와 오피오시가 연맹이 처음으로 개최하는 회원의 날 행사에 전폭적인 지지를 준데 대해 사의를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금후 더욱 많은 회원들이 각종 방식으로 회원의 날 행사에 참여하기를 바랐습니다. 

연맹 부주석인 앙리 지스카드 데스탱 클럽메드 회장과 연맹 이사기관인 시트립 이흔옥(李欣玉) 부회장이 각기 행사 주제와 관련해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지스카드 데스탱 회장은 최근 년간 클럽메드와 중국 포선(fosun)그룹이 글로벌 리조트건설과 발전에서 진행한 성공적인 프로젝트 협력을 소개했습니다. 그는 프로방스지역은 관광업의 다음 단계 발전방향을 대표한다며 금후 관광이 더욱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기술혁신에 유기적으로 융합될 것이라고 믿어마지 않았습니다. 

이흔옥 부회장은 내빈들에게 시트립이 브랜드 국제화발전에서 이룩한 뛰어난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그는 진실한 사례를 들어 본토화 책략이 어떻게 기업을 도와 아시아에서 세계로 나아가도록 하고 시트립이 어떻게 점차 3억 회원을 보유하고 익스피디아(Expedia)와 어깨를 겨룰 수 있는 세계를 리더하는 온라인 관광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를 분석했습니다. 

유럽중국인관광업연합총회의 대표는 연맹 회원의 날 행사에 참가해 가족같은 분위기를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불가리아 "바람과의 사랑"이란 펜션은 행사현장에서 연맹비서처에 회원의 날 행사를 주관하고 싶다는 의향을 전달했습니다. 

회원의 날 기간 단강 연맹 주석은 DFC그룹유한회사, 불가리아 "바람과의 사랑"펜션 등 회원업체에 회원증서를 발급했습니다. 

엄진전(嚴振全) 파리중국문화센터 주임, 목욱위(沐昱瑋) 파리 주재 중국관광사무처 주임, 오칠리 오피오시장 등이 특별 초청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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