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국제공항, 올해 1분기 여객수송량 17% 증가

2019-04-08 11:01:29 CRI

마카오국제공항이 일전에 올해 1분기 여객수송량이 연 233만명을 초과해 연간 증속으로 따지면 17% 성장했고, 항공편 수송량은 연 1만 8000대에 달해 동기대비 17% 증가했으며, 일 평균 여객수송량은 연 2만 5000명, 일 평균 항공편 이착륙은 연 205대라고 밝혔습니다. 

마카오국제공항 전문운영회사는 새 항로의 지속적인 증가와 탑승률의 성장으로 내륙, 동남아, 대만 항로의 여행객이 지난해 동기대비 각기 28%, 14%, 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통항공회사의 여행객과 저가 항공회사의 여행객은 각기 11%, 29% 증가해 양호한 발전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 평균 여객수송량의 지속적 증가에 비추어 마카오국제공항은 공항시설 개조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홍콩-주해-마카오 대교의 개통우위를 이용해 대교 마카오 구간에 마카오국제공항 탑승수속서비스센터를 설립해 여객들의 여행에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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