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봄철 시골레저관광설명회, 안휘성에서 개최

2019-04-03 11:09:16 CRI
관광설명회 현장

   지난 3월 28일, 중국농업농촌부 향촌산업발전국이 중국 안휘(安徽)성 이현(黟縣)에서 2019년 봄철 중국의 아름다운 시골 레저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봄철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관광코스를 소개했습니다. 

   농업농촌부 농업사회사업발전센터 첨혜룡(詹慧龍) 부주임이 주재한 이번 회의는 올해 아름다운 시골 레저관광 시리즈행사의 첫 관광설명회입니다. 설명회는 60갈래 정품관광코스와 181개 풍경지를 중점 소개했습니다.
 
   최근 년간 중국 전국 레저농업 및 시골관광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산업규모가 안정적으로 확대되었으며 발전주체 유형이 다원화되고 산업배치가 점차 최적화되었으며 발전메커니즘이 꾸준히 혁신되었습니다. 

   현재 레저 농업 및 시골관광은 분산적인 분포로부터 집약적인 분포로 발전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전국 레저 농업 및 시골관광의 관광객 유치량은 2012년의 연 8억명에서 2018년에는 연 30억명으로 증가해 연 평균 30%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관광소득은 2012년의 2400억원에서 2018년에는 8000억원으로 증가해 연 평균 27% 성장했습니다. 

   이번 관광설명회에서 안휘 이현 엽건강(葉建强) 당위서기는 최근 년간 이현은 생태에 의거하고 관광으로 부유해지며 문화로 유명해지고 혁신으로 활력을 부여하며 개방으로 성장하는 발전전략을 꾸준히 견지했으며 시골관광을 전폭적으로 발전시키고 농업과 관광의 융합을 적극 추동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2018년 이현 관광객 유치량은 연 1198만명에 달하고 관광 소득은 98억원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안휘성 농업농촌청 량인지(梁仁枝) 부순시원은 레저농업과 시골관광 발전사업에서 응당 주체육성의 강화와 레저농업발전 생력군 건설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농업농촌부 향촌산업발전국 조신육(刁新育) 부국장은 레저농업과 시골관광의 발전은 향촌진흥전략의 실시를 둘러싸고 레저농업과 시골관광 정품공정에 입각하며 다 주체와 다 요소 육성을 견지하여 시골레저관광업이 향촌산업진흥의 중요한 신생역량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최근 년간 중국농업농촌부는 브랜드 육성, 규범화 관리, 공공서비스 강화, 내실 향상 등 중점 과업을 둘러싸고 서비스플랫폼을 구축하고 정품모델을 추천 보급하는데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아울러 2019년에 계절특징과 각 명절에 근거하여 "봄에는 꽃을 구경하고", "여름에는 더위를 피하며", "가을에는 채집을 하고", "겨울에는 시골분위기를 만끽하는" 등을 주제로 시골레저관광 정품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안휘, 하북, 절강, 하남, 해남, 중경, 운남, 녕하 등 성의 대표들이 참석해 각 성의 정품관광코스를 소개하고 지방특색의 공연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사진:劉蓉娜)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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