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종합테스트 시작

2019-03-27 10:55:06 CRI

2019년 중국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가 곧 카운트다운 30일을 맞게 된다.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 사무국에 따르면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는 개최기간 각 운행사업이 체계적이고 과학적이며 질서있게 전개되도록 확보하기 위해 3월 25일부터 4월 20일까지 종합적인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 책임자 소개에 따르면 종합테스트는 운영지휘, 총 관리, 응급관리, 현장관리, 귀빈접대, 관광객서비스, 보안검사, 교통조직과 관리 등 18개 방면의 사업을 포함한다.

알려진데 의하면 현재까지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구역은 8갈래 주로의 도로포장과 역내 급수, 재생수, 오수, 가스, 열에너지, 전신공정 등이 전부 완공되었으며 국제관과 생활체험관 등 주요 코스 및 중점 프로젝트인 영녕각(永寧閣)건설, 역내 원림시설과 조각 등 공정들도 기본적으로 완공되었다. 동시에 교목과 재배식물도 기본 완성되었으며 관목과 지표식물, 잔디 등은 기후 영향으로 계획대로 4월 10일 장식을 완성하게 된다.

현재까지 이미 110개 나라와 국제기구가 참여할 것으로 확정되었다. 베이징 연경구(延慶區)에 위치해 있는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구역은 각 주요 코스와 전시원 건설이 기본적으로 완공되었으며 시공인원들은 마무리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는 국제박람회기구(BIE)의 인정과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의 비준을 통해 중국정부가 주최하고 베이징시에서 주관한 최고급별의 세계원예박람회이며 오는 4월 29일-10월 7일까지 베이징 연경에서 진행된다. 박람회기간은 162일간에 달하며 관람객수는 연 1600만명 이상으로 예상된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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