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019년 “세계 환경의 날” 주최국으로 결정

2019-03-20 15:40:43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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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조영민(趙英民) 중국생태환경부 부부장과 조이스 음수야 유엔환경국 대리 집행주임이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중국을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최국으로 정한다고 공동 선언했습니다. 

음수야 여사는 중국이 대기오염 대처방면에서 막강한 리더십을 보여주었다며 중국이 세계를 도와 더 큰 행동을 취하도록 추동할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세계를 인도해 글로벌 행동을 추동하여 수백만명의 생명을 구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유엔환경국은 공시에서 중국의 녹색에너지부처가 꾸준히 발전해 이미 기후변화 대응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공시는 또 중국은 세계 절반의 전기 자동차와 세계 99%이상의 전기차 공공버스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2019년 세계 환경의 날 행사개최를 통해 중국 중부가 환경영역에서의 혁신과 진보를 충분히 전시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제4회 유엔환경대회기간 유엔환경국은 또 "베이징 24년 대기오염정비 여정과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세계 환경의 날"은 유엔환경국이 주최하는 글로벌 행사로 매년 6월 5일에 개최됩니다. 올해 "세계 환경의 날"주제는 대기오염 대응으로 주요 행사는 절강성 항주시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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