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티베트 환경공기품질 평균 우수율 98.2%

2019-03-11 17:14:16 CRI
라싸시 宗角祿康공원의 가을경치

2019년 티베트 생태환경보호업무회의가 일전에 라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회의에서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18년 티베트 전 지역의 환경대기질 평균 우수율은 98.2%에 달해 그 전해보다 0.7 퍼센트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따라서 티베트 7개 시와 지역은 연속 6년간 환경공기품질 평균 우수율이 95% 이상에 달했습니다.

라걸(羅傑) 티베트자치구 생태환경청 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2018년 티베트 전 지역 생태환경보호사업이 양호한 진전을 가져왔으며 생태환경보호사업이 건강할 발전을 이룩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중국 국무원 보도사무실이 발표한 "티베트고원 생태문명건설상황"백서에 따르면 티베트는 여전히 세계적으로 생태환경품질이 가장 좋은 지역의 하나입니다.

라걸 청장은 지난 1년동안 티베트는 푸른 하늘 보위전을 전면 전개하고 제5단계 자동차 배기량과 유류제품 기준을 시행했으며 "대기오염예방퇴치법"에 의해 전문 검사를 실시하고 "티베트자치구 대기오염예방퇴치조항"을 실시했으며 주유소와 협력해 오일가스 회수개조 완성을  추진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티베트는 가장 엄격한 수자원관리제도를 시행해 강하천에 대한 오수배출관리와 지하수 오염예방퇴치를 강화했습니다. 아울러 7개 시와 지역 및 현급이상 지역에 대해 집중식 식용수 수원지 보호구역을 확정하고 주요 강하천, 호수의 수질이 3급 수역기준에 도달 또는 기준을 초과하도록 했습니다.

라걸 청장은 지난 1년간 티베트의 생태보호와 복구가 여전히 안정하게 추진되었다면서 한해동안 식수조림면적은 111.2만무에 달하고 "나무가 없던" 8만 여가구 주변에 나무를 심었으며 심림조성율이 12.14%까지 향상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사진:趙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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