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세관총국, 올해 계속 “서양쓰레기”밀수 타격

2019-03-06 17:29:10
예악봉 세관총국 국장

예악봉(倪岳峰) 중국세관총국 국장은 5일, 중국은 줄곧 "서양쓰레기" 밀수를 단호히 단속하고 고체폐기물 수입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세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양쓰레기" 밀수에 대한 전문 단속 행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입니다. 

예악봉 국장은 제13기 전인대 2차회의 개막식 후 "부장통로"에서 기자의 인터뷰를 받으면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고체폐기물 밀수문제에 대해 작년 중국은 이미 다섯차례 전문적인 단속 행동을 전개했으며 또 세계적으로 해당 연합 법 집행을 실시할 것을 창의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세계적으로 도합 75개 나라와 지역이 이런 전문 행동에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예악봉 국장은 중국은 현재 항만에서 고체폐기물 수입과 관련해 가장 엄격한 검사검험을 시행하고 있다면서 대형 컨테이너 검측설비를 구비한 모든 항만이 고체폐기물 수입과 관련해 기계검색을 받으며 대형 컨테이너 검측설비가 없는 항만은 인공적인 컨테이너 오픈검사를 받기 때문에 100%의 검사를 실현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중국은 또 고체폐기물 수입 내원지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작년 중국은 선적 전 검사에서 불합격 고체폐기물 15만톤을 발견했으며 이로부터 이런 서양쓰레기가 국내로 수입되는 것을 사전에 단절했습니다. 또 후속적인 감사시 해당 기업의 법규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일률로 그의 경영자격을 취소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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