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명 티베트 농목민, “임업호위병”으로 탈바꿈

2019-03-01 10:16:57 CRI
사진설명: 2018년 3월 22일, 중국이동통신 티베트회사의 자원봉사자들이 라싸시 곡수(曲水)현 재납(才納)향 길상사계(吉祥四季)촌에서 의무식수를 하고 있는 장면

사진설명: 2018년 3월 22일, 중국이동통신 티베트회사의 자원봉사자들이 라싸시 곡수(曲水)현 재납(才納)향 길상사계(吉祥四季)촌에서 의무식수를 하고 있는 장면  

티베트자치구 임업초원국이 26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18년 티베트는 생태보상에 의한 빈곤탈퇴 공략전에서 생태림보호 관련 일자리 30만 9천개를 배출해 농목민의 소득이 10억여원 증가했습니다.  

티베트는 대면적의 원시림구역을 보유하고 있으며 삼림군락의 구조가 완정하고 삼림자원이 대부분 자연적, 원초적, 정상급 군락상황에 처해 있어 생태계가 안정합니다. 

2018년 티베트는 국토녹지조성행동을 심도 있게 추진해 "2개 4개 하천(브라마푸트라강, 노강怒江과 라싸하, 연초하年楚河, 야룽하, 사천하獅泉河) 유역에 대한 인공림 조성, 농경지의 인공림 조성, 사막화 방지 등 공정을 시행해 한해동안의 식수조림면적이 112만무에 달했습니다. 

동시에 3억여원의 자금을 투입해 863개의 "나무가 없는 마을"과 8만여 가구의 "나무가 없는 가구"를 제거했습니다. 

2018년 티베트는 농목민을 조직해 임업자원 관리보호와 생태건설에 참여하도록 했으며 농목민들을 이끌어 15억원의 소득을 증대시켰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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