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시, 5G 문화관광시범구 건설

2019-02-27 16:46:03 CRI

최근 중국 사천(四川) 성도(成都) 금강(錦江) 강변에 5G문화관광시범거리-성도 "금강야경"구간이 정식 오픈되었습니다. 중국텔레콤 사천회사가 사천라디오TV방송국, 화웨이, 폭스콘, 사천미디어대학 등과 연합해 5G+8K 원격생방동영상 연결을 실현했습니다.

5G+8K 원격생방송을 통해 동풍(東風)대교 인근의 관객들은 2킬로미터 밖에 있는 외랑교(外廊橋)에서 펼쳐지는 사천극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배우들의 복장과 머리 장신구, 표정변화 등 세부적인 모습과 지어 배우의 눈초리까지 또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

중국텔레콤 사천회사는 성도 천부(天府) 팬더탑을 5G TV송신탑으로 건설해 탑 아래 여러 곳에 5G네트웤을 설치함으로써 각 주류 매체들의 생방송에 네트웤 지지를 제공했습니다. 아울러 시민들과 여행객들은 5G WIFI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공안부처는 5G+드론을 이용해 "금강야경"코스와 그 주변 지역에 대해 실시간 순찰을 할 수 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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