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절연휴, 경주해협 입출항 여객 연 69만명

2019-02-13 17:23:20

12일 교통운수부 주강(珠江)항해업무관리국이 밝힌데 따르면 7일간의 춘절연휴기간 경주(瓊州)해협 여객수송부문의 출항횟수는 1127차, 여객 수송량은 연 69만명, 차량 수송량은 연 16만대에 달했습니다.

주강항해업무관리국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2019년 설수송사업이 가동된 이래 이 부처는 전력을 다해 설수송기간 여객수송업무를 담보하고 고봉기 수송안전과 질서를 담보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2019년 1월 21일부터 2월 11일까지 설수송기간 경주해협의 출입항 횟수는 3794차로 동기대비 3% 하락하고 여객 수송량은 연 204만 8700만명으로 동기대비 11% 하락했으며 차량 수송량은 연 43만 5200대로 동기대비 8% 하락했습니다. 그 중 춘절연휴 황금주간 7일동안 경주해협의 여객선 출항횟수는 1127차, 여객 수송량은 연 69만명, 차량 수송량은 연 16만대에 달했습니다.

올해 춘절연휴 고봉은 초나흘, 초닷새, 초엿새 사흘이었으며 그 중 초닷새날이 최고봉에 달하면서 이날 출항횟수가 219차, 여객량 연 14만명, 차량 연 3만대에 달했습니다.

주강항해업무관리국 해당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설수송 앞 단계와 설연휴 7일동안 경주해협의 여객수송은 안전하고 질서있었으며 편리하고 통행이 원활해 광범위한 인민군중과 사회각계의 호평을 받았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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