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절연휴, 홍콩 방문 내륙관광객 30% 증가

2019-02-12 20:26:15 CRI

올해 춘절은 홍콩-주해-마카오 대교와 광주-심천-홍콩 고속철 홍콩구간 개통 후 맞이한 첫 춘절이었습니다. 홍콩특구정부 입경처가 11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상술한 두개 대형 인프라의 개통에 힘입어 올해 춘절연휴기간 홍콩을 방문한 내륙관광객 숫자가 동기대비 30% 증가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2월 4일부터 10일까지 춘절연휴기간, 홍콩특구 각 항구의 관광객 입경수가 702만에 육박해 작년 동기대비 약 18% 증가했습니다. 그 중 내륙관광객수가 연 140만명을 초과해 작년 동기대비 32% 증가했습니다.

연 43만명 이상의 내륙관광객이 홍콩-주해-마카오 대교와 광주-심천-홍콩 고속철 홍콩 西주룽역을 통해 홍콩으로 입경했습니다. 내륙관광객의 방문이 가장 많은 날은 8일로 이날 연 24만 9200명이 홍콩에 입경했고 그 다음은 7일로 연 24만 7300명이 홍콩에 입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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