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절연휴기간, 베이징 관광객수 연 811여만명

2019-02-12 20:08:29 CRI
고궁박물원

11일 베이징시 문화관광국에 따르면 춘절기간 수도 베이징이 접대한 관광객 총수는 동기대비 5.3% 증가한 연 811만 7천명에 달했으며 관광소득은 동기대비 12.7% 증가한 81억 8500만원, 일인당 소비는 동기대비 7% 성장한 1008원에 달했습니다.

수치에 따르면 춘절연휴기간 관광객 접대숫자가 앞 5위를 차지한 풍경구는 각기 전문(前門)대가, 용담(龍潭)공원, 십찰해(什刹海)풍경구, 지단(地壇)공원, 고궁박물원이었습니다.

또한 빙설관광, 민속관광이 인기가 많았습니다. 의화원, 북해, 도연정(陶然亭), 자죽원(紫竹院), 옥연담(玉淵潭), 베이징식물원 등 6개의 베이징시 소속 공원이 도합 13곳의 빙설운동장소를 공개했고 그 면적은 90만평방미터에 달하며 연휴기간 관광객 접대량은 연 50만명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근교민속관광 접대숫자는 동기대비 8.6% 성장한 113만 8천명에 달하고 관광소득은 동기대비 6.9% 증가한 1억 900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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