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서 “아름다운 중국·즐거운 춘절”문화관광홍보행사 개최

2019-02-10 16:33:10 CRI

2월 7일부터 8일까지 춘절연휴기간 러시아 모스크바 주재 중국 관광사무처가 "아름다운 중국-즐거운 춘절" 문화관광홍보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는 이 사무처가 연속 2년간 개최하는 "즐거운 춘절"행사입니다.

올해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중국 문화와 관광의 결합으로 행사 현장에서는 문화관광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홍보책자와 관광지도를 발부하고 소셜 미디어를 통한 교류, 오프라인 등롱 수수께끼 게임, 중국문화 전시교류 등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안나 러시아과학원 극동연구소 부연구원이 현장에서 중국서예문화, 종이오림예술전시 등 행사를 조직했습니다. 러시아 국민들과 외국 관광객들은 현장의 서예작품과 종이오림예술에 깊이 매료되어 체험과 교류에 적극 동참했습니다. 이와 함께 관광자문을 구하는 러시아 국민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왕효하(王曉霞) 모스크바 주재 중국관광사무처 주임은 중러 양국간 관광영역의 교류가 갈수록 빈번해지면서 양자는 이미 서로 중요한 관광객 내원국과 관광 목적지로 되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춘절은 중국인들의 가장 전통적이고 가장 성대하며 가장 즐거운 명절로 춘절기간 문화관광홍보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중화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충분히 전시하는데 유리하고 러시아 국민들로 하여금 행사를 통해 중국의 문화와 관광을 요해하고 중국의 설분위기를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양국 국민간의 거리를 좁히고 중국 관광브랜드의 인지도와 호감도를 향상했다고 소개했습니다.

2019년은 중러 수교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왕효하 주임은 모스크바 주재 중국관광사무처는 내용이 더욱 다원화하고 형식이 더욱 다양한 문화관광홍보행사를 개최해 러시아 경내에서 "실크로드", "천년의 운하", "샹그릴라" 등 13갈래 중국 관광브랜드코스를 중점적으로 홍보할 것이며 아울러 러시아에서 중국관광시장의 잠재력을 발굴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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