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어로, 빙설 및 온천관광은 관동민속 눈의 고장에서

2019-01-31 16:35:53 CRI

 12월 23일, 요녕(遼寧)성 문화관광청, 호로도(葫蘆島)시 인민정부가 주관한 "빙설과 온천관광으로 요녕에서 설을 쇠다" 2019 요녕동계관광가동의식 및 관동민속 눈의 고장 빙설축제개막식이 요녕성 호로도시 호로산장관광휴가풍경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빙설축제는 스키+관광, 스키+온천, 스키+라이프 등 내용을 둘러싸고 전개되었으며 관광민속 눈의 고장 빙설종목을 위주로 다영역의 자원을 통합했습니다. 이 기간 북국빙설 시가축제, 용항(龍港)새봄등불회, 관동시장, 빙상어로, 호로도 무형문화재프로그램 공연 등 수십가지 행사가 펼쳐져 사람들은 가장 전통적인 관광민속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습니다.

 관동민속 눈의 고장, 동화왕국 눈세계, 호로만스케이트장 등 풍경구에서 관광객들은 눈조각전시, 오르죤족의 순록 눈밭썰매 등을 관상할 수 있으며 관동민속체험을 하면서 설명절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갓 잡아올린 대어로 요리한 큰가마 생선찜도 맛볼 수 있습니다. 이런 특색 빙설활동은 한달동안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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