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던 두메산골, 화려한 빙설관광지로

2019-01-31 16:08:44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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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길림성 서란(舒蘭)시 마안령(馬鞍岭)촌 이합둔(二合屯)은 유명한 눈의 고장이다. 최근년래 현지 정부는 빙설자원 우세를 충분히 발굴하여 '길림 설향-서란 이합' 관광브랜드를 구축했다. 과거 인적이 드물던 두메산골이 점차 인기로 들끓는 관광지로 부상했다.

눈의 마을 빙설관광의 발전과 더불어 다른 도시에서 일하던 이합둔 젊은이들도 속속 고향을 찾아 창업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겨울철 조용히 지내던 마을사람들도 분망해지기 시작했다. 현재 이합둔 마을 사람들은 빙설자원을 이용해 소득을 크게 늘리고 있으며 '백설'을 '백은'으로 바꿔가는 쾌락을 즐기고 있다(사진: 신화사 許暢 기자/신화사 林宏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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