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의 “동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속철” 체험

2018-11-26 15:34:03 CRI
중국 고속철을 즐기고 있는 외국인들

길림성 인터넷 정보사무실에서 주최하는 "세계 안녕 나는 길림" 2018년 외국인 길림행이 11월 10일 장춘에서 개막되었다. 13일 오전 미국, 호주, 방글라데시, 프랑스, 인도네시아, 한국, 태국, 우크라이나 등 8개 나라에서 온 9 명 해외 인사들이 장춘에서 고속철을 타고 연변 조선족자치주에 도착해 탐방을 시작했다.

'동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속철'로 불리우는 장춘-연변행 고속철은 '관동 제1산'-장백산과 '북국명주'-송화호, '관동기산'-라파산 등 명승지를 경유하여 동북지역의 미경들을 하나로 이어놓는다.

고속철에서 해외 인사들은 차창밖의 자연풍경에 매료되었으며 '중국스피드'를 직접 피부로 느꼈다.

중국 고속철은 스피드와 편안함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태국에서 온 유명기자 핑티는 "이번 처음으로 중국에 왔고 처음으로 고속철을 타보는데 중국 고속철은 속도와 편안함이 공존하고 세부적인 디자인에서도 매우 놀랍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텐 방글라데시의 촬영사는 "중국 스마트제품 제조에 대해 매우 놀라웠다"며 "방글라데시 국민들은 주로 기차를 교통도구로 삼지만 이에 비해 중국 고속철은 속도가 빠르고 닿는 역마다 모두 도시 내에 설치되어 있어 탑승하기도 편리하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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