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57개 관광지 입장료 인하

2018-09-05 15:32:52 CRI

중국 전역의 157개 관광지가 입장료 인하 혹은 무료개방 조치를 취했으며 그 외의 157개 관광지는 "10.1"황금주 연휴 전으로 입장료 인하거나 무료 개방의 조치를 출범하게 된다고 일전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밝혔다.

알려진데 의하면 이미 가격인하 조치가 확정된 관광지 중 양주 수서호 성수기 입장료는 150위안에서 100위안으로 인하되었고 청도 노산풍경구의 성수기 입장료는 245위안에서 180위안으로 조정되었으며 신강 카나스, 바이하바, 허무 등 성수기 입장료는 295위안에서 195위안으로 인하되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가격사 관계자는 입장료가 인하되었거나 곧 인하 될 이 314개 관광지 중 5A급 풍경구가 121개, 4A급 풍경구 155개이며 그중 무료개방을 실시하는 관광지는 30개, 가격인하폭이 30%이상인 관광지는 29개, 가격인하폭이 20%~30%인 관광지는 48개라고 소개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올해 6월 인쇄발부한 "국유관광지 입장료형성메커니즘을 보완하고 중점 국유관광지 입장료를 인하할데 관한 지도의견"은 원가감독심사 혹은 원가조사 실시를 통해 입장료의 "별도부담" 등을 취소하고 올해 "10.1"황금연휴 전으로 중점 국유관광지의 고가의 입장료를 인하할 것을 명확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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