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신농가국가공원, 황홀함 그 자체

2018-05-21 15:43:41 CRI

호북(湖北)성 서북부에 위치해 있는 신농가(神農架)국가공원은 '지구의 폐'로 불리는 아열대삼림 생태계통과 '지구의 신장'이라 불리우는 물이끼 습지 생태계통을 소유하고 있다. 신농가국가공원은 세계 생물활화석 집결지와 희소하고 특유한 물종의 피난처로서 북위 31°의 그린 기적으로 불린다.

5월 1일부터 '신농가국가공원보호조례'가 정식 실시되면서 신농가국가공원 범위내의 모든 풍경구는 관광객 수량 통제관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 신화사 杜華擧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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