烏鎭, 인터넷 창구로 부상

2017-12-05 15:22:53 CRI

오진(烏鎭)의 격자창은 간단하고 원시적이면서도 정교하고 독특한 매력을 띄고 있다. 인터넷대회의 영구 개최지로서 오진은 또한 인터넷발전의 중요한 창구로 각광받고 있다. 

"큰 도시에서 사는 시민이 아니라도 우린 시대 선두주자랍니다. 10년전부터 저는 알리페이를 사용했어요..." 오진에서 태어나 서책(西柵)에서 60년 가까이 생활한 오패옥(伍佩玉) 씨가 하는 얘기다. 그녀는 또 하나의 신분이 있다. 바로 오진 서책풍경구 '자원봉사자의 집'의 직원이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오면 따뜻한 차 한잔을 대접하거나 함께 얘기를 나누며 휴계의 시간을 마련했으나 지금은 휴대폰과 인터넷사용이 중요해지면서 사람들의 '필수품'으로 되고 있다. 오늘의 '자원봉사자의 집'은 특별히 충전 서비스와 QR코드 보조배터리 임대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찻물 제공에서 보조배터리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오패옥 씨는 중국 인터넷의 비약적인 발전을 견증했다. 또한 WIFI의 전면적인 커버와 스마트주차 등 각종 인터넷기술과 플랫폼의 오진에서의 운용은 오패옥 씨의 생활에 실제적인 편리를 제공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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