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북방의 小 강남- 晉祠
-중국관광2017-02-16 16:26February 21 2017 20:19:20

북방의 小 강남- 晉祠

북방의 소(小) 강남으로 불리우는 진사(晉祠)를 찾아보면 산서(山西) 관광의 화하문명과 천년의 역사를 감수할 수 있다.

베이징 地壇과 龍潭 묘회 음력설 5일간 오픈
-중국관광2017-01-23 17:04February 21 2017 20:19:20

베이징 地壇과 龍潭 묘회 음력설 5일간 오픈

지단(地壇)과 용담(龍潭)에서 열리는 묘회가 올해는 5일간 지속된다. 제32기 지단묘회, 제34기 용담 음력설문화묘회가 1월 28일(음력 정월 초하루)부터 시작해 2월 1일(음력 정월 초닷새)에 마감한다.

겨울을 맞이한 신농가 삼림구
-중국관광2017-01-17 15:30February 21 2017 20:19:20

겨울을 맞이한 신농가 삼림구

신농가로 불리우는 중국 호북성(湖北省) 관할 범위에 속하는 신농가삼림구(神農架林區)는 1970년 국무원 비준을 거쳐 건립되었는데 중국에서 유일하게 '삼림구(林區)'로 명명된 현(縣)급 행정구역이다.

百態를 자랑하는 천도호
-중국관광2017-01-11 16:13February 21 2017 20:19:20

百態를 자랑하는 천도호

천도호(千島湖)는 중국 절강성 항주 서교에 위치, 동쪽으로 항주와 129km 상거하며 서쪽으로 황산과 140km 상거하여 장강삼각주 지역의 뒷 화원으로 불린다.

베이징의 작은 烏鎭, 고북수진(古北水鎭)
-중국관광2017-01-03 19:30February 21 2017 20:19:20

베이징의 작은 烏鎭, 고북수진(古北水鎭)

현대인의 마음 속에서 베이징은 다양한 모습을 자랑한다. 크고 작은 거리에서 북적이는 인파, 붐비는 지하철에 시달리는 샐러리맨들의 피곤한 표정, 밤늦게까지 여전히 환한 불빛을 드러내는 오피스빌딩...

남라고항: 모던한 옛 골목
-중국관광2016-12-30 18:42February 21 2017 20:19:20

남라고항: 모던한 옛 골목

남라고항의 거의 모든 골목에는 즐비한 까페와 가게들은 건물은 중국식으로 옛스럽지만 간판과 장식은 서양식으로 모던하게 되어 가끔 고도 베이징의 골목이 아닌 서구의 어느 도시에 들어선듯 착각하게 한다...

붕성촌: 경제특구의 모태
-중국관광2016-12-30 10:13February 21 2017 20:19:20

붕성촌: 경제특구의 모태

성문은 그렇게 높지는 않으나 얼룩진 벽돌이 흘러간 세월을 보여준다. 수백여년의 세월속에서도 붕성의 성은 드팀없이 그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것이다.성문위의 성루도 변함없다...

팽가채: 심산속 토가족 마을
-중국관광2016-12-28 14:57February 21 2017 20:19:20

팽가채: 심산속 토가족 마을

낮이면 팽가채는 항상 고요하기만 하다. 마을을 거닐어도 거의 지나가는 사람을 만날수 없다. 단, 생명의 흔적이 보이는 건물과 정연하게 정돈된 밭에서 강한 생명력을 느낄수 있다...

영수촌: 선비의 마을
-중국관광2016-12-27 18:20February 21 2017 20:19:20

영수촌: 선비의 마을

뭇 산의 품속에 안겨 바람과 기운이 몰리고 소나무가 뒤를 지켜서며 맑은 샘물이 마을을 감돌아 흐르는 영수촌은 풍수좋은 복지임이 분명하다. 영수촌의 구도는 상서로운 동물인 거북을 본땄다...

굉촌: 영이 흐르는 마을
-중국관광2016-12-02 17:28February 21 2017 20:19:20

굉촌: 영이 흐르는 마을

멀리서 굉촌을 바라보면 산에는 푸른 숲이 무성하고 마을에는 맑은 물이 흐르는 가운데 검정 기와와 하얀 벽의 건물이 아담하다.이른 아침 가벼운 물안개를 밟으며 호수위에 우아하게 자리한 석교를 걸으며...

유갱: 따뜻한 세월의 마을
-중국관광2016-11-25 21:57February 21 2017 20:19:20

유갱: 따뜻한 세월의 마을

유갱은 천여년의 세월처럼 고요함을 되찾았다. 유갱이 오래 몸을 숨기고 있어서인지 아니면 유갱의 주변에 다른 관광명소가 없어서인지 유갱은 세인들의 눈빛속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변함없이 어젯날의 모습을 유지한다...

배전촌: 객가인의 마을
-중국관광2016-11-24 20:50February 21 2017 20:19:20

배전촌: 객가인의 마을

화창하게 개인 날 배전촌에 들어서면 검정기와를 얹은 건물들이 따스한 햇빛을 받아 안고 고요하다. 굴뚝에서 밥 짓는 연기가 피어오르고 촌민들이 거리를 오가거나 고양이와 강아지들이 달려나와 반긴다...

대기두: 주강기슭의 보석
-중국관광2016-11-07 17:20February 21 2017 20:19:20

대기두: 주강기슭의 보석

대기두 사당의 문을 나와 청석을 깐 좁고 긴 골목에 들어서면 어젯날의 시골로 돌아간듯 착각하게 된다. 골목의 양쪽에는 미끈하게 둥근 원을 그리며 흘러내린 건물의 지붕이 이색적이다...

곽욕촌: 선비의 동네
-중국관광2016-10-31 15:22February 21 2017 20:19:20

곽욕촌: 선비의 동네

곽욕촌은 성곽과 성루, 망을 보기 위한 건물 예루, 지하도 등을 갖춘 보루식 동네이다. 성곽은 산적이 떼를 지은 명왕조말에 축조되었다. 그때 당시 농사와 공부로 나날이 부를 창출한 곽욕촌 사람들이...

곽량촌: 절벽위의 동네
-중국관광2016-10-25 15:13February 21 2017 20:19:20

곽량촌: 절벽위의 동네

아찔한 절벽에 낸 1km 길이의 곽량동굴을 따라 산위로 오르면 이번에는 절벽이 발아래로 펼쳐지고 눈앞에 아담한 동네가 나타난다. 머리 들어 바라보면 저 멀리에 또 다른 절벽이 막아서 있다...

러브인촌: 사막 토착민의 동네
-중국관광2016-10-20 17:23February 21 2017 20:19:20

러브인촌: 사막 토착민의 동네

입구에 들어서면 왼쪽 바위에 러브인의 어젯날 생활을 보여주는 암석화가 그려져 있다. 러브인의 주거지와 목축지를 거치면 러브인들이 호양나무로 무은 쪽배를 타고 호수위에서 물고기를 잡는 장면이 보인다...

조흥: 음악속의 동족동네
-중국관광2016-10-17 11:47February 21 2017 20:19:20

조흥: 음악속의 동족동네

건물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동네로는 또 맑은 강물이 흘러 지나면서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다. 강물위에 이색적인 다리 풍우교가 운치를 돋우고 그 양쪽으로 산발을 타고 줄지은 건물들이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서강: 아름다운 묘족의 동네
-중국관광2016-10-15 13:02February 21 2017 20:19:20

서강: 아름다운 묘족의 동네

천여채의 전통가옥이 산 자락에 즐비해 장관이고 고요하고 아늑한 골목도 볼만하며 높은 곳에 올라서서 내려다 보면 첩첩하게 줄지은 계단논과 맑은 물가의 다리, 야외에서 펼쳐지는 잔치 또한 빼놓을수 없다...

갑거: 티베트족 전통가옥 동네
-중국관광2016-09-26 15:14February 21 2017 20:19:20

갑거: 티베트족 전통가옥 동네

갑거의 건물은 티베트족 가옥의 전통색상인 검정과 빨강, 하얀 색 세 가지 색상으로 되어 있다. 보루식으로 지어진 이 곳의 건물은 정말로 그 속에 사람이 살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아름다운 소품같다...

설향: 따뜻한 눈속의 동네
-중국관광2016-09-19 11:42February 21 2017 20:19:20

설향: 따뜻한 눈속의 동네

지붕에는 두터운 눈이불이 덮여 있고 입구의 양쪽에는 붉은 초롱이 높이 걸려 있으며 병풍처럼 동네를 막아선 뒷산에는 키 높은 소나무들이 줄지어 있며 집집마다 밥짓는 연기가 피어오른다...

당가촌: 살아 있는 옛 동네
-중국관광2016-09-12 17:55February 21 2017 20:19:20

당가촌: 살아 있는 옛 동네

길 양쪽의 가로수는 벌거벗은 몸뚱이로 하늘을 바라고 있어 마치 앙상한 빗자루모양을 방불케 한다. 그 빗자루가 하늘을 깨끗하게 청소해서 인지 이 곳의 겨울 하늘은 항상 구름 한 점 없이 푸르기만 하다...

노모등촌: 신선의 동네
-중국관광2016-09-05 09:27February 21 2017 20:19:20

노모등촌: 신선의 동네

노강(怒江) 협곡의 깊은 골짜기에 위치한 노족 동네 노모등촌의 고요와 아름다움은 영원한 기억으로 남는다. 아름답고 유구한 노족동네 노모등촌은 수려한 경치의 벽라(碧羅)설산의 산 허리에 자리하고 있다...

토루: 객가인들의 흙집
-중국관광2016-08-30 15:58February 21 2017 20:19:20

토루: 객가인들의 흙집

복건 토루는 객가인들이 생활하는 흙집이다. 남방의 아름다운 산수속에 산재한 토루는 혹은 부자집 여인처럼 호화롭고 혹은 대장부처럼 웅장하며 혹은 조용한 선비같기도 하고 수줍어 하는 대가집 처녀같기도 하다...

포탈라궁: 설역의 성지
-중국관광2016-08-22 14:15February 21 2017 20:19:20

포탈라궁: 설역의 성지

포탈라궁은 라싸시의 중심지에 우뚝 솟아 범접하기 어려울 정도로 위엄을 과시한다. 하늘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의 포탈라궁은 또한 정처없이 떠 다니는 영혼을 부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도강언: 사상 최고의 수리공사
-중국관광2016-08-15 10:29February 21 2017 20:19:20

도강언: 사상 최고의 수리공사

리퇴공원에 들어서면 눈앞에 시원한 녹음이 펼쳐지고 대기속에서도 풀냄새가 싱그럽다. 천여년전에 화주, 오백여년전에 잠원으로 불리운 이 정원에는 귀중한 수목들 사이로 아담한 누각이 조화를 이룬다...

천단: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
-중국관광2016-08-08 09:44February 21 2017 20:19:20

천단: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

고요한 천단에서 들리는 소리란 오직 황제의 목소리뿐이고 하늘로 올라가는 향불의 연기는 황제의 뜻을 하늘에 전하는 듯 하다. 미풍에 황제의 황금색 도포가 가볍게 날리는데 그 뒤에 청색 기와의 기년전이 조화를 이룬다...

만리장성: 고대 전쟁의 방어시설
-중국관광2016-08-01 12:03February 21 2017 20:19:20

만리장성: 고대 전쟁의 방어시설

동쪽에서 서쪽으로 만리를 뻗은 장성은 현지의 자재로 축조되어 지역별 특징을 다분히 띤다. 산세가 준엄하고 바위가 많은 동쪽에서는 깎아지른듯한 산마루에 돌로 장성을 축조하고 흙이 많은 서쪽에서는 흙으로 장성을 쌓았다...

자금성: 군주제도의 완벽한 절창
-중국관광2016-07-25 11:30February 21 2017 20:19:20

자금성: 군주제도의 완벽한 절창

흘러간 어젯날의 야사들이 신비의 베일에 싸인 황궁에서 벌어진 한 남자와 그를 둘러싼 주변 수백여명 여인들의 스토리를 펼쳐보여 천하를 다스리던 영웅의 기개는 남녀간 관계의 그늘에 가리워있기도 한다...

건수: 아늑한 골목의 여유
-중국관광2016-07-20 15:22February 21 2017 20:19:20

건수: 아늑한 골목의 여유

옛 성을 따라 목적없이 걷노라면 키 높은 나무들에 피어 있는 빨간 꽃이 유난히 눈에 띈다. 소곤소곤 말하는 가게의 주인 할머니는 쇼핑객이든 길을 묻는 손이든 항상 따뜻하게 맞이한다...

망시: 슬로우시티의 유혹
-중국관광2016-07-15 10:10February 21 2017 20:19:20

망시: 슬로우시티의 유혹

망시에 들어서면 첫 눈에 들어오는 것이 울긋불긋한 과일들이다. 그 중에서도 황금빛의 파인애플이 가장 많은데 다른 곳에서 보아오던 파인애플에 비해 크기가 훨씬 크다...

카스: 중세기의 여유
-중국관광2016-07-12 10:56February 21 2017 20:19:20

카스: 중세기의 여유

파미르고원의 햇살이 구름을 뚫고 고도 카스를 비추면 천년의 역사가 눈앞에 펼쳐진 듯 하다. 카스의 위구르족들로 말하면 그들의 일상은 매일 그랜드 바자르로부터 시작된다...

소주: 정원속의 여유
-중국관광2016-07-07 09:34February 21 2017 20:19:20

소주: 정원속의 여유

차량이 실북나들듯 하는 다른 거리와는 전혀 달리 고요하고 아늑한 건물들에는 까페와 책방, 디저트가게, 여관이 자유로운 여유를 말해주고 수양버들 늘어진 물가의 석교에 오르면 녹음속의 정자가 잠자듯 고즈넉하다...

개봉: 우아한 귀족의 도시
-중국관광2016-07-04 21:05February 21 2017 20:19:20

개봉: 우아한 귀족의 도시

어둠의 장막이 내린 뒤 난간에 기대어 호수와 들꽃의 도시를 바라보면 물가의 누각에 올라 술 한 잔 나누면서 그림을 그리고 시를 쓰던 어젯날의 문인묵객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서안: 세월이 멈춘 고도
-중국관광2016-06-29 10:09February 21 2017 20:19:20

서안: 세월이 멈춘 고도

서안의 성벽기슭에는 유유하게 태극권을 하는 노인이 있는가 하면 철봉에 매달려 근육을 만드는 청년도 보인다. 심지어 파아란 눈동자를 가진 금발의 서양인이 중국 쿵후를 하기도 한다...

류주: 여유로운 산과 물
-중국관광2016-06-24 10:36February 21 2017 20:19:20

류주: 여유로운 산과 물

낮에 못한 마안산 등반은 밤에 해도 운치가 있다. 마안산 정상에 오르면 꼬불꼬불 흐르는 류강이 요염함을 자랑하는데 도시를 품에 안고 U자형으로 흐르는 류강이 도시의 북쪽을 작은 섬처럼 만든 것이 보인다...

봉황: 여유와 우연한 만남
-중국관광2016-06-21 11:30February 21 2017 20:19:20

봉황: 여유와 우연한 만남

맑은 타강이 옛스러운 성문을 흘러 지나 봉황을 경유하며 물가의 수상가옥과 그 뒤의 푸른 산을 한 품에 받아 안고 있다. 강물위에는 쪽배가 떠다니고 멀지 않은 곳에는 무지개 다리가 어여쁘다...

삼아: 에머랄드빛 바다
-중국관광2016-06-17 11:39February 21 2017 20:19:20

삼아: 에머랄드빛 바다

바다는 혹은 쪽빛으로 푸르고 혹은 노란색을 띠거나 잿빛을 띠기도 하고 검푸르게 변하기도 하지만 그 내면에는 항상 바다의 푸름이 깔려 사람의 마음을 취하게 만든다. 꿈을 안겨주는 바다때문에 사람들은 삼아를 찾는다...

성도: 행복은 느긋함
-중국관광2016-06-14 11:48February 21 2017 20:19:20

성도: 행복은 느긋함

이 도시는 한가한 사람과 속세의 사람들로 가득하다. 그들은 평소에는 일하고 한가하면 웃고 떠들며 온갖 찻집과 사천요리집, 샤브샤브집, 시골음식점 등을 전전한다.그런 사람들을 멍하니 바라보면...

여강: 여유로운 생활의 도시
-중국관광2016-06-08 10:47February 21 2017 20:19:20

여강: 여유로운 생활의 도시

투명한 대기속으로 따스한 햇볕이 내리 비추고 다양한 목소리가 들려오는 거리를 오가면서 마음의 여행을 하고 싶다면 여강을 선택하고 여강의 고도와 사방가(四方街)를 걸어볼것을 추천한다...

계림: 유유한 아름다움
-중국관광2016-06-03 11:06February 21 2017 20:19:20

계림: 유유한 아름다움

오랜 세월동안 흐르는 리강이 계림을 산 좋고 물 맑은 명소로 만들어 이쁜 산봉과 푸른 물, 고요한 시골, 아늑한 골목, 개짖는 소리가 어울려 소박하고 원초적이며 심플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육고: 노강협곡 축제의 동네
-중국관광2016-05-31 09:41February 21 2017 20:19:20

육고: 노강협곡 축제의 동네

여름에 육고를 방문해서 흔들거리는 다리에 올라 흘러가는 누런 노강물을 바라보는 것도 기분 좋으며 긴 치마에 짧고 산뜻한 상의를 바쳐입은 리수족 처녀들을 모델로 사진작품을 창작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다...

화전: 서역 시장의 동네
-중국관광2016-05-25 12:05February 21 2017 20:19:20

화전: 서역 시장의 동네

거대한 옥돌은 바닥에 세워져 있고 작은 옥돌은 매대위에 산처럼 쌓여 있는데 검정과 노랑, 흰색, 빨강 등 온갖 색상의 옥돌이 총집합되어 옥전문가가 아니고는 눈이 어지러워 어떤 옥을 선택할지 모른다...

이당: 고산위의 경마동네
-중국관광2016-05-23 11:57February 21 2017 20:19:20

이당: 고산위의 경마동네

경마장은 별도로 조성되지 않고 언덕과 벌판 전체를 사용해 바람은 자유롭게 불고 사람도 자유롭게 오가며 말은 더욱더 자유롭게 달린다. 선수들은 말을 타고 살같이 달리는 중에 바닥에 널려 있는 하닥을 줍어야 한다...

광남: 심산속 연꽃의 동네
-중국관광2016-05-18 09:54February 21 2017 20:19:20

광남: 심산속 연꽃의 동네

광남에는 일찍부터 누각 6채와 절 24곳, 학당 5곳, 회관 5곳이 조성되고 장족의 지배기관이었던 토사(土司)중 건축규모가 가장 크고 세습시간이 가장 길며 보전이 가장 잘 된 토사부도 있다...

낙정: 그림자극의 고장
-중국관광2016-05-13 11:34February 21 2017 20:19:20

낙정: 그림자극의 고장

낙정의 시골에 이르면 어디서나 작고 아담한 무대위에서 주마등처럼 흐르는 그림자극은 주인의 손끝에서 춤추고 움직이는 다양한 인형의 희노애락을 통해 생활에 대한 아름다운 소망을 보여준다...

양류청: 목판세화의 고장
-중국관광2016-05-11 17:49February 21 2017 20:19:20

양류청: 목판세화의 고장

바르르 떠는 듯한 분홍색의 연꽃과 푸른 물이 떨어지는 듯한 연꽃잎, 귀엽게 생긴 어린이가 그려진 세화를 보면 품에 잉어를 안고 손에 연꽃을 든 어린이가 금방이라도 그림속을 뛰쳐나올것만 같다...

마가: 민초 설창예술의 카니발
-중국관광2016-05-05 09:37February 21 2017 20:19:20

마가: 민초 설창예술의 카니발

마가서회가 펼쳐지는 때가 되면 마가의 곳곳에 설치한 무대의 상단에 붉은 현수막이 걸려 있고 이곳 저곳에 오색의 고무풍선이 떠 있으며 객석의 주변에는 안보를 담당하는 경찰차가 있어서 분위기를 더욱 들뜨게 한다...

사처: 전통음악 무캄의 고장
-중국관광2016-05-03 10:18February 21 2017 20:19:20

사처: 전통음악 무캄의 고장

녹음이 짙은 여름이 되면 사처도심의 공원에서는 12무캄예술제가 1년에 한 번씩 개최되어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한다. 백발을 떠인 예술인들이 나무그늘에 앉아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부른다...

라싸: 즐거운 쇼툰축제
-중국관광2016-04-27 19:54February 21 2017 20:19:20

라싸: 즐거운 쇼툰축제

1년에 1회씩 개최되는 쇼툰축제는 라싸에서 가장 성대하고 가장 성스러운 명절이다.도시의 분위기가 뜨거워지는 이 두 주동안 드레풍사원과 세라사원, 간덴사원이 모두 각자 괘불제를 열고 공원들에서도...

소황촌: 원초적인 동족동네
-중국관광2016-04-22 19:34February 21 2017 20:19:20

소황촌: 원초적인 동족동네

소황촌에서 공연이 시작되면 어른들이 남녀로 나뉘어 노래를 부르거나 함께 부르기도 하고 이어 소년 소녀들도 노래를 들려준다. 산 노래와 사랑노래를 망라해 노래종목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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