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EU 홍콩, 마카오 사무에 대해 함부로 논평하는 것은 중국인민들의 반감만 살 뿐

2018-04-25 19:33:01

EU가 발표한 홍콩, 마카오와 관련된 보고서에 대해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브리핑에서 유럽의 관련 보고서는 중국인민들의 반감만 살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4일 유럽은 "2017년 홍콩특별행정구 년도보고서"와 "2017년도 마카오 특별행정구 년도보고서"를 발표하고 홍콩과 마카오 사무에 대해 논평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상술한 문제에 대답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유럽의 이 두 편의 보고서는 사실을 간과한 채 중국의 내정사무에 대해 함부로 논평했으며 중국의 내정과 특별행정구 사무에 간섭하려 시도했다" 며 이는 "완전히 헛된 짓이고 어떤 목적에 이르려는지 알수 없으며 오직 중국인민들의 반감만 살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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