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독일 제1회 고위급별 안전대화 회의 베이징에서 진행

2017-06-13 20:34:59

중국과 독일간 첫번째로 되는 고위급별 안전대화 회의가 13일 베이징에서 진행되였습니다. 중공중앙정법위원회 왕영청(汪永清) 비서장과 독일 연방총리부 프리체 정보국무 비서가 회의를 공동 주재했습니다.
양측은 중국과 독일간 고위급별 안전대화 메커니즘을 건립하고 또 첫번째로 되는 대화회의를 진행하는것은 양국이 발표한 <중독 전방위적 전략 동반자관계 건립 관련 연합성명>에 부합되는 중요한 조치이고 또 안전 영역에서 양국간 상호신뢰와 공통인식을 구현한것이라고 일치하게 인정했습니다. 
회의에서 쌍방은 반테러, 다국가 조직범죄 타격 등 영역에서의 협력과 관련 국제 및 지역 안본문제와 관련해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했고 서로 의견을 교환했으며 광범위한 공감대를 달성해 미래 협력 방향을 확정했습니다.
대화를 통해 쌍방은 세계 안보와 이익에 대해 중요한 책임을 짊어진 대국으로서 양국이 안전 영역에서 서로 대화를 진행하는것은 아주 특별한 의의를 가진다고 일치하게 인정했습니다. 쌍방은 "평등하게 대하고 서로 신뢰하며 솔직하고 실속있는"원칙하에 양국간 안보협력을 심화하고 공동으로 지역 및 세계 안보위협에 대응해야 한다고 인정했습니다. 쌍방은 또 구체적인 행동을 통해 테러주의, 불법이민과 조직범죄 타격 등 영역에서의 실무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데 합의를 보았습니다. 
대화회의가 끝난후 쌍방은 공동으로 <중,독 고위급별 안전대화 첫 공통인식>을 발표했습니다. 쌍방은 또 2018년 베를린에서 제2차 대화회의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외교부, 공안부, 국가안전부, 사법부 등 부문관계자가 대화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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