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조 중국 국가 부주석 세인트 말로 파나마 부통령 회견

2017-06-13 20:32:39

이원조(李源潮) 중국 국가 부주석이 13일 인민대회당에서 세인트 말로 파나마 부통령 겸 외교장관을 만났습니다. 

이원조 부주석은 파나마 정부가 하나의 중국원칙을 인정하고 중국과 수교한데 대해 중국측은 아주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중국과 파나마간 수교는 대세의 흐름이고 민심의 방향으로써 하나의 중국 원칙도 수호하고 양국 및 양국인민의 근본적인 이익에도 부합하는 정의와 실리를 다 얻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원조 부주석은 쌍방이 공동으로 노력해 고위층 내왕을 강화하고 상호 신뢰하며 우위를 보완하고 협력을 심화하면서 중국과 파나마간 관계를 안정하게 발전시키기를 희망했습니다. 

세인트 말로 파나마 외교장관은 파나마는 하나의 중국원칙을 견지하고 중국측과 광범위한 협력을 추진하면서 파나마와 중국간 관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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