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결지 국무위원 세인트 말로 파나마 부통령 회견

2017-06-13 19:52:16

양결지 중국 국무위원이 13일 중남해에서 세인트 말로 파나마 부통령 겸 외교장관을 만났습니다. 

양결지 국무위원은 중국과 파나마간 외교관계의 수립은 양국관계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양결지 국무위원은 하나의 중국이라는 정치적 기반하에서 중국과 파나마 양국이 손에 손 잡고 양자간의 실용적 협력과 인문교류를 추진하며 다자 분야에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면서 양국 인민과 국제사회에 많은 혜택을 가져다 주리라 믿는다고 했습니다. 

세인트 말로 파나마 외교장관은 파나마와 중국의 수교는 양국과 양국 인민의 근본 이익에 부합된다며 파나마측은 양국관계 발전을 크게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세인트 말로 외교장관은 파나마측은 하나의 중국원칙을 견지하고 관련 약속을 지키며 자체의 독특한 우위를 발휘해 무역과 투자, 관광, 상호연동 등 분야의 양자간 협력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하면서 파나마는 중국과 라틴미주 협력의 중요한 관문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