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중국 공기 질 전반적 개선 가져와

2018-04-25 19:30:34

2017년도 환경보고가 25일 제13기전인대 2차회의 심의에 교부됐습니다. 보고에서는 2017년 중국 공기 질이 전반적인 개선을 가져왔고 미세먼지 농도의 수치도 지속적으로 떨어졌으며 전국 오존 기준치 초과문제 역시 날따라 개선되고 있다며 이는 다음 단계에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로 정해졌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018년은 19차당대회에서 '오염퇴치공격전을 잘하자'는 목표를 제기한 원년으로써 보고에서는 2018년 환경보호업무의 주요 목표치를 밝혔습니다. 전국 지급(地級)이상의 도시 공기의 질이 '아주 좋음'인 날의 목표비례수가 79%를 넘도록 하고 기준에 못미치는 지급이상의 도시들의 PM2.5의 수치는 2% 낮춘다는 것입니다.

이간걸(李干杰) 생태환경부 부장은 보고에서 원년의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18년 중국은 '파란 하늘 보위전 3년 작전계획을 제정하고 실시하며 대기, 물, 토양오염 예방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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