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실크 발원지'의 新 '실크로드'

2017-05-15 10:57:16

사진은 5월 13일 실크로드그룹 절강성(浙江省) 호주시(湖州市) 절사(浙絲) 제2공장에서 한 여직원이 유럽에 수출할 실크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절강성 호주시는 실크문화 발원지의 한 곳으로 현지의 전산양(錢山瀁) 유적지에서 세계에서 가장 이른 실크제품이 출토되면서 ''세계실크 발원지''의 명성을 얻었다. 최근 년간 새 변혁을 맞은 호주시의 실크 산업은 누에치기 양잠, 누에고치를 켜 실을 뽑는 소사(缫絲), 비단을 짜는 직주(織綢), 인염(印染)을 거쳐 최종 상품이 만들어져 수출에 이르기까지 완전한 산업사슬을 갖췄다. 이곳 ''세계 실크로드 발원지''는 새로운 변혁을 맞아 新 ''실크로드''를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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