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 오지마을이 벽화마을로 유명세

2017-03-28 11:40:05

강서성(江西省) 동북부에 위치한 상요현(上饒縣) 조두진(皂頭鎭) 삼연촌(三聯村)은 잘 알려지지 않은 오지마을이었다. 그러나 25명의 예술가들이 이곳에서 20일 가량 머무르는 동안 마을 담벼락을 3D벽화로 꾸미면서 삼연촌은 예쁜 3D 벽화마을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고 지금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고 있다. 사진은 관광객들이 벽화를 감상하고 3D벽화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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