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그레이엄의 막말 방역에서의 미국 정치인들 실수 덮을 수 없다

2020-04-12 16:51:28

"1만 6천명 미국인 사망과 1700만명에 달하는 미국인들의 실업을 중국이 책임져야 한다" 일전에 미국의 폭스뉴스의 한 뉴스프로그램에서 공화당의 상원 의원 린지 그레이엄이 막말을 쏟아냈다.

미국의 정치인들은 이미 돌아가며 이와 유사한 시나리오를 많이 연출했었다. 그들은 필사적으로 "냄비"를 중국에 들씌우려고 시도하고 있으며 이 관용적인 정치수법을 이용해 방역에 재대로 대응하지 못한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고 모순을 전가하면서 자신과 또 소속된 이익 집단의 정치적인 사리를 도모하려 꾀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정부가 만든 이 "냄비"는 너무나 커서 내동댕이 칠수가 없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일전에 1월3일에 중국이 발송한 코로나19관련 경보를 받고도 3월13일에야 미국 지도자는 드디어 국가비상사태를 발령했는데 70일동안 미국측은 중국측이 보낸 주의보에 무관심했고 심지어 음폐하면서 중국측이 거대한 희생을 대가로 창조한 보귀한 시간을 낭비했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에서도 미국측은 많은 허점을 드러냈으며 미국 의료물자 부족문제는 끊임없이 나타났다. 많은 증거앞에서 미국은 변명할 여지가 없다. 미국의 일부 정치인들이 어떻게 "냄비를 내동댕이" 쳐도 그 것은 씻을 수 없다. 이에 갈수록 많은 언론과 기구들이 반성하고 있다.

"보스턴 글로브"는 최근 논평에서 "많은 고난과 사망은 피면할 수 있었다" 하지만 "백악관의 재난성 결정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를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고난의 나날을 보내게 하였다"며 미국 정부의 손은 "선혈로 낭자하다"고 강하게 질책했다.

"뉴욕 타임즈"는 미국이 방역에 관한 반응은 아주 큰 의미에서 "정치적 계산에 의해 가려졌다"라고 비판했다.

분석인사들이 지적한 바와 같이 방역에 직면해 미국의 일부 정치인들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경제이다. 결국 "경제성과"가 이번기 미국 정부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자본이며 또한 미국 지도자의 재선을 위한 '의기'이기도 하다.

2주전에 미국은 2조달러의 경기부양 법안을 출범했지만 법안의 실시에는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존재하고 있다. 4월9일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재차 2조3천만 달러의 경기부양계획을 내놓았지만 대출이 실제로 필요한 기업과 가계에 지급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공화당의 상원 의원 린지 그레이엄 등이 방역과 경제정책 집행 방면에서 자신들의 문제를 돌아보지 않고 오히려 미국의 방역 악화와 실업자수의 증가 책임을 중국에 들씌우려는 것은 아무런 도리가 없다. 사실 방역에 직면해 워싱턴의 결책층은 압력을 전이하고 초점을 흐리게 하는데 정력을 집중함으로해서 "기회의 창구"가 갈수록 좁아진 것이다.

이번의 방역은 요괴를 비추는 거울로 미국의 일부 정치인들의 인간적인 악행과 품행의 저조를 여실히 비췄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국가와 종족을 가리지 않는다. 아무리 "냄비를 내동댕이 치면서" 책임을 전가해도 잃어버린 시간은 미봉할 수 없다. 오직 단결과 협력만이 바이러스를 전승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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