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전문가, 중국 경험 참고해 개도국 방역 도울 것 호소

2020-04-12 16:20:07

일전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발전센터 페치니 소장은 중앙방송총국(CMG) 기자의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여러면에서 글로벌 발전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표했다. 그는 각 나라는 중국의 방역 경험을 참고로 하고 또 현유의 여러 플랫폼을 잘 활용하며 특히는 개도국들이 난관을 이겨내도록 도울 것을 호소했다.

OECD 전문가, 중국 경험 참고해 개도국 방역 도울 것 호소

△사진 출처: OECD사이트

페치니는 경제협력개발기구가 3월에 발표한 통계 데이터를 보면 2019년 사사분기 주요 20개국(G20)의 국내총생산 성장은 이미 주춤세를 보였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엎친데 덮친격이 되여 글로벌 발전이 더욱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지주산업이 비교적 단일한 개도국들이 더 쉽게 충격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대형 경제체의 경제활동이 크게 위축되고 국제유가가 지속적으로 침체에 빠져있어 경제협력개발기구 나라 및 석유수출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민 노동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OECD 전문가, 중국 경험 참고해 개도국 방역 도울 것 호소

△3월 엘살바도르 거리(사진 출처: AFP 통신)

페치니 소장은 물론 각 나라가 우선 자국 문제 해결에 몰두해야 하지만 독불장군식으로 자체 일에만 주목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각 나라는 응당 자체 실제상황으로부터 출발해 중국의 귀중한 실전경험을 참고로 삼고 또 현유의 여러 플랫폼의 역량을 발휘해 코로나19에 협력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페치니 소장은 중국은 코로나19 대응전에 맨 처음으로 나선 나라로서 거대한 노력을 통해 많은 성숙된 방역경험을 얻었다면서 이는 모든 사람에게 극히 중요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각 나라는 응당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 교류하며 세계보건기구 등 현유의 다자 메커니즘을 잘 활용해 각 나라간 협력을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