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통령 특별 TV연설... “감염병은 인간 본성에 대한 시련이다”

2020-04-12 16:13:13

독일 대통령 특별 TV연설... “감염병은 인간 본성에 대한 시련이다”

현지 시간으로 11일 저녁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은 TV연설에서 코로나19와의 대응에서 국민이 치른 거대한 희생과 기울인 노력에 사의를 표하면서 모두가 계속 각항 외출 및 사회적 제한령을 엄격히 준수하고 단결할 것을 호소했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연설에서 코로나19에 직면해 연방정부와 각주 정부는 과단성있는 조치를 취했을 뿐만 아니라 응당한 책임을 짊어졌고 모든 독일 국민은 자체 행위를 단속하는 것을 통해 실제적으로 타인의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독일의 미래에 신심으로 충만되였다며 인류는 기필코 바이러스를 전승하고 교훈을 받아들여 더한층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동시에 그는 유럽 나아가 전 세계가 통일 전선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독일은 인국은 물론 국제사회와 함께 손잡고 나아가야만이 공동의 보건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독일 각 연방주 보건부문이 공개한 데이터에 의하면 현지 시간으로 11일 저녁까지 독일의 코로나19 누적 감염자수는 12만명을 초과했고 사망자는 2700명에 달하며 치료된 감염자는 6만여명에 달한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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