俄,美 정상, 글로벌 석유시장 정세와 관련해 의견 교환

2020-04-11 16:42:21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 진행한 전화통화에서 글로벌 석유시장 정세와 관련해 서로 의견을 교환했다.

러시아 대통령 공식사이트가 10일 밝힌데 의하면 이번 통화는 미국 측의 제의하에 진행된 것이다. 양국 정상은 글로벌 석유시장 정세, 오펙과(석유수출국기구) 러시아 등 비 오펙 산유국간 초보적으로 달성한 석유 1일 산량 감소협의와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게 일부 산유국 지도자와의 소통 상황을 통보했다. 양국 정상은 글로벌 석유시장 정세와 관련해 계속 소통을 유지할데 관해 동의했다.

미 백악관이 10일 밝힌데 의하면 이날 통화에서 양국 정상은 또 코로나19에 잘 대응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릴데 대해 서로 토론했다.

오펙과 러시아를 대표로 하는 비오펙 산유국은 9일 9시간의 화상담판을 통해 5월과 6월 1일 평균 산량을 1000만통 줄일데 대해 초보적으로 합의했다. 멕시코측이 배당 감산한도에 반대하면서 이날 최종합의는 이루어지지 못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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