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 사하라 이남의 남아프리카 경제 25년만에 처음 쇠퇴 예상

2020-04-10 10:53:33 CRI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2020년 사하라 이남의 남아프리카지역의 경제가 2.1%내지 5.1% 위축될 것이며 이는 이 지역 경제가 25년래 처음으로 쇠퇴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세계은행이 9일 보고서를 발표해 밝혔다.

세계은행은 코로나 19로 아프리카 식량안전위기가 초래될 가능성이 있고 올해 사하라 이남의 남아프리카지역의 농업생산량이 2.6%내지 7% 위축될 것으로 내다봤다.

세계은행 아프리카지역 수석경제학자 아르베 저파크는 코로나 19에 대응해 아프리카 각국은 적극적인 방역조치를 취했으며 긴급 재정 및 화폐 정책을 가동해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와 사회에 대한 영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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