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계속 각 국 신종 코로나 방역 지원

2020-04-09 18:41:16

현지 시간으로 8일 저녁, 중국이 기부한 제2차분 원조물자가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도착했다. 이라크측은 특별히 '수문 통과' 의식과 이라크의 전통 예의에 따라 중국의 원조물자를 영접했다. 이 물자에는 영상학 설비, 의료의기 그리고 보조기자재 등이 망라되며 바그다드 CT 영상실험실의 건설에 사용되어 현지 의료인원의 신종 코로나 방역작업을 돕게 된다.

8일, 탄자니아 주재 중국대사관은 탄자니아 보건부문에 방역물자를 인계했다. 방역물자에는 10만장의 마스크와 1천벌의 방호복 그리고 150개의 체온측정기가 망라된다. 탄자니아 주재 중국대사관과 탄자니아 주재 두개 중국자본기구가 이 방역물자를 기부했다.

현지시간으로 7일 중국초상(招商)국그룹이 지브티에 기부한 의료용 마스크와 방호복, 보안경, PCR 장비, 적외선 체온측정기 등 의료물자가 지부티에 도착했다. 지부티 항구와 자유무역구 관리국 관리자는 연설에서 신종 코로나 사태에 직면하여 주변을 둘러보니 지부티를 돕고 있는 것은 중국밖에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하면서 중국에 감사하다고 표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