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GE사 중국 C919 여객기에 엔진 공급해도 된다

2020-04-09 17:16:59

로이터통신이 현지시간 7일 전한데 따르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제너럴일렉트릭(GE)사가 중국의 상용 항공기 C919에 엔진을 공급하는 것을 허가한다는 서류에 서명했다고 GE의 대변인이 언론에 실증했다.

C919 항공기는 내년부터 취항할 예정인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초 미국상무부는 GE에 허가증을 발급하는 것을 거부하려는 기미를 보였었다. 이와 관련해 2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상무부가 기업이 중국의 항공업에 분사식 엔진과 다른 부품을 공급하는 것을 저지하는데 대해 규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월18일 SNS에 "미국의 엔진은 세계 최고이며 중국이 미국의 분사식 엔진을 고매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다른 나라가 미국과 보다 쉽게 사업을 하기를 희망하지 더 힘들게 하기를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유사한 허가증의 유효기간은 통상적으로 4년이며 엔진 공급량과 가격을 명시한다. 이번에 허가를 받은 엔진은 미국 GE사와 프랑스 사프란사의 합자기업이 연구개발하고 생산했다.

사프란그룹도 GE가 중국의 상용항공기 919에 엔진을 공급하는 것을 허가받았다고 전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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