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연속 상승, 트럼프 대통령 경제활동 회복 고민

2020-04-09 11:12:15 CRI

 현지시간 8일 미국 주식이 이번주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주식 장마감까지 S&P 500 지수는 3.4% 상승하고 나스닥지수는 2.6%,  다우존스 지수는 3.4% 상승했다. 일부 인사는 이날 일찍 미국 민주당 대통령후보인 버니 샌더스가 경선을 포기한다고 선언해 시장에 파동이 인것으로 분석했다. 버니 샌더스는 시장에 우호적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투자자는 이번주 목요일 석유생산 감량과 관련해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가 합의를 보면 시장에 신심을 불어넣어 유가가 10% 상승하면서 시장이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제이피 모건 관계자는 아직 시장이 바닥을 치지 않았다고 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발표회에서 미국 신규 확자수가 안정세를 보인다며 미국이 코로나19의 전파를 앞당겨 통제하고 있다고 믿는다 했다. 그는 코로나19 사태가 완화되는 단계에 있다며 미국의 경제활동 회복을 고민할 수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단계별로 추진해 코로나19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은 지역부터 시작할 수 있다면서 경제활동 회복의 구체적인 시일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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