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주재 중국 대사관, 영국 의회 하원의 중국 먹칠 중단 촉구

2020-04-09 11:10:31 CRI

영국 주재 중국 대사관 대변인이 8일 영국 의회 하원 외사위원회 및 일부 정객들이 냉전사유를 버리고 중국에 대한 먹칠을 중단하며 중국의 방역노력과 성과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대함으로써 중국과 영국간 감염병 방역협력과 세계 공공보건안전을 위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기여하길 촉구했다.

영국의회하원외사위원회에서 4월 6일 코로나 19 관련 보고서를 발표하고 중국이 세계 감염병 방역에 거대한 노력과 희생, 기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감염병 상황을 감추고 불확실한 정보를 퍼뜨린다고 비방중상하면서 중국을 아무 근거도 없이 바이러스 내원국이라고 칭했다. 중국은 이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계속 주목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영국 주재 중국 대사관 대변인은 코로나 19의 바이러스 근원을 찾는 것은 매우 엄숙하고 복잡한 문제라며 반드시 전문인사들이 사실과 결부해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사회 모두 바이러스를 특정된 나라 및 지역과 연결시키는 것을 명확히 반대한다고 지적했다.

대변인은 중국은 시종 공개적이고 투명하고 책임적인 태도로 가장 빠른 시간에 병원체를 선별해 세계보건기구와 전반 게놈서열을 공유했으며 가장 먼저 사상 가장 유력하고 가장 엄격하며 가장 전면적인 방역조치를 취했고 제일 먼저 감염병 통제에서 단계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남김없이 관련 국가와 방역 경험을 공유하고 영국을 포함한 120여개 나라와 4개 국제기구에 방역 원조를 제공해 주었으며 국제사회의 충분한 긍정과 적극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의 노력은 왜곡되어서는 안되며 중국의 기여를 비방해서도 안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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