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세계보건기구에 회비 잠정 중단 고려

2020-04-08 21:29:25

트럼프 미 대통령은 7일 세계보건기구가 신종 코로나 사태 대처를 '망쳤다'고 하면서 미국은 세계보건기구에 회비 납부를 잠시 중단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이를 언급하면서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8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현재 글로벌 신종 코로나 사태가 재빨리 만연되는 정세하에 미국측이 이 조치는 세계보건기구의 정상 운영에 심각한 영향을 주게 되며 국제 전염병 퇴치 협력에 불리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와 함께 여러 나라가 어려움속에서 서로 협력하고 서로 감시를 해주며 서로 돕고 함께 글로벌 전염병 퇴치에 기여해야 한다고 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또한 얼마전 끝난 G20 지도자 특별정상회의는 성명을 발표하고 국제 전염병 퇴치행동의 협조에서 세계보건기구의 직책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더 한층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측은 시종여일하게 세계보건기구의 사업을 단호히 지지하며 세계보건기구가 글로벌 전염병 방역 협력에서 계속 영도적 역할을 발휘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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