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코로나19 국제방역협력 위해 기여

2020-04-07 20:19:48

최근 중국공산당은 100여개 나라의 230여개 정당과 코로나19 사태 방역에서의 국제협력과 관련해 공동 호소문을 발기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발생이래 세계 주요 정당이 처음으로 국제 방역협력과 관련해 공동 호소한 것으로 된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 호조명(胡兆明) 대변인은 7일 글로벌 방역합력(合力)의 형성 추동을 공동 호소한 것은 중국공산당이 책임지는 대당으로의 소임을 보여주었다고 표시했다.

일전에 발표한 공동 호소문은 코로나19 사태가 인류보건건강과 세계 평화발전에 대해 가장 긴박하고 준엄한 도전을 안겨주었다며 각국은 응당 인민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첫 자리에 두고 과감하고 유력한 조치로 사태 만연을 억제하며 인류운명공동체 의식을 견지하여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서로 지지하고 도우며 글로벌 자원과 역량을 응집시킴으로써 인류 공동의 적인 바이러스를 단호히 타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호조명 대변인은 질병사태에 대한 정확한 대응방법은 인류운명공동체 의식을 견지하고 함께 협력하며 공동 대처하는 것이지 질병사태를 정치화하고 기타 나라를 오명화하는 것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질병앞에서 인류는 흥망성쇠를 함께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동 호소에 참가한 230여개 정당은 세계 5대주에서 왔으며 주요 나라의 여당과 야당을 망라하고 부동한 의식형태의 정당이 포함되어 광범위한 대표성을 띠고 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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