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자 미국 중대경제쇠퇴 곧 도래 예측

2020-04-07 11:06:54 CRI

현지 시간으로 4월 6일, JP모건 체이스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가 주주들에게 보내는 연도별 편지에서 가장 좋은 상황이라 할지라도 미국 경제가 여전히 "엄중한 쇠퇴 및 2008년 금융위기와 유사한 금융압력"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전 총재 옐런도 비슷한 견해를 보이고 있다. CNBC의 보도에 의하면 옐런은 미국의 2분기 GDP가 가능하게 최소 30% 하락세를 보일 것이라며 "이미 더욱 나쁜 예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 노동부의 수치에 의하면 3월 미국 실업율은 4.4%에 달했다. 하지만 옐런은 상황이 이보다 더욱 악화될 것이라며 이미 12%내지 13%까지 달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현지 시간으로 6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자아격리를 마치고 첫 보도발표회를 소집했다. 그는 이번 코로나 19 사태는 유럽연합 설립이래 "최대 시련"으로 된다며 각측이 협력해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독일은 유럽연합위원회에서 성원국들에 대부금을 제공해 줌으로써 코로나 19로 초래된 경제 충격을 줄여주는 것을 환영한다고 표시했다. 메르켈 총리는 독일은 이 프로젝트에 70억 유로의 담보를 제공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현지 시간으로 6일 저녁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가 내각회의 결속후 텔레비전 연설을 발표하고 정부가 법에 의해 일련의 새 경제 부양조치를 출범하고 각 유형의 기업이 난관을 극복하고 재기하는데 사용하도록 추가로 4000억 유로를 조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콘테 총리는 이는 이탈리아 사상 최대 규모의 경제 간섭조치라고 말했다.

알려진데 의하면 앞서 출범한 경제 부양조치중 언급된 3500억 유로의 자금까지 더하면 이탈리아 정부는 시장에 도합 7500억 유로를 투입하는 것이며 이는 국내 총생산의 절반 가까운 액수이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