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지사, 뉴욕 코로나 19 사망자수 급증...中 호흡기 1000대 지원

2020-04-05 15:33:17 CRI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현지 시간으로 4월 4일 뉴욕주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계속 급증해 11만명을 넘어섰으며 그중 사망자수가 3일 630명 더 늘어나 일일 사망자수가 새로운 기록을 세웠고 루계 사망자수가 이미 3565명에 달한다고 말했다.

코오모 주지사는 현재 뉴욕은 여전히 인공호흡기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하면서 중국 정부와 뉴욕 주재 중국 총 영사관의 협조하에 알리바바 공익기금회와 채숭신(蔡崇信) 공익재단 등이 연합해 뉴욕주에 1000대의 인공호흡기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물자는 현지시간으로 4일 케네디 국제공항에 도착하게 된다며 중국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이런 물자들이 "중요한 역할"을 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오모 주지사는 뉴욕 코로나 19 사태가 여전히 상승세를 보인다며 앞으로 5일내지 8일에 고봉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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