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의료전문가팀, 코로나19 진료방안 공유...파키스탄 의료진, 中 경험 치하

2020-03-31 10:25:01

현지시간으로 3월 30일 파키스탄 지원 중국방역의료전문가팀은 파키스탄 국가보건센터의 전문가 및 코로나19 진료 임상 의사들과 중국의 방제와 치료 경험을 공유하고 그들이 시급히 필요로 하는 방제지식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이풍삼(李風森) 중국 신강자치구 중의병원 중의호흡과 주임의사가 파키스탄 측에 중국 "코로나19 진료방안" 제7버전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파키스탄 국가보건센터 공공 실험실 조율원인 크한 박사는 중국의료전문가팀에 과민성 호흡도 감염과 코로나19를 구분하는 방법과 핵산 검사와 혈청학 검사의 우열 등을 질문했고 중국 의사들은 관련 질문에 인내심있게 답을 주었다.

아이사 마지드 파키스탄의학과학원 방사과 주임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파키스탄의 코로나19 사태에 우려를 표함과 동시에 중국 전문가들이 제공한 코로나19 쾌속 검사방식이 파키스탄 의사들이 빠르게 의심환자를 확진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31일부터 중국전문가팀은 파키스탄 육군대학원생 의학원과 연합군병원, 공군병원 등 이슬라마바드에 위치한 6개 병원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과 치료를 지도한 후 사태가 더 심각한 라호르, 카라치 등 지역을 방문해 현지 의료진에 대한 지도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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