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의학전문가, 무한 화남해산물시장이 코로나19 바이러스 내원지라는 관점 반박

2020-03-30 12:32:00

최근 미국 듀랜드대학 의학원 로버트 개리 교수가 미국 ABC방송의 전문 인터뷰를 받았다. 개리 교수는 무한 해산물시장이 코로나19 바이러스 내원지라는 설법을 부인했다.

개리 교수는 인터뷰에서 현재 적지 않은 사람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내원지를 중국 무한 해산물 시장으로 연상하고 있는데 이는 착오적인 관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듀랜드대학 의학원측 분석 및 기타 일부 분석을 보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훨씬 이전에 기원되었음을 알수 있다고 말했다.

개리 교수는 표면단백질 돌변은 이번 코로나19 팬데믹을 초래한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현재까지 상황을 보면 바이러스성이 비교적 약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간사회에서 수년, 심지어 수십년간 전파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외 개리교수는 또 기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에서 발견한데 의하면 바이러스가 변의된후 더욱 큰 병원성을 가지게 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 점으로부터 볼때 이 바이러스가 이토록 쉽게 전파되고 또 현 팬데믹 상황을 초래한 것을 쉽게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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