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매체, 습근평 주석 G20 연설을 적극 평가

2020-03-30 12:20:51

최근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코로나19 대응 G20 특별정상회의에서 한 중요한 연설이 이집트에서 광범위한 주목을 받았다. 이집트 주류 매체의 베테랑 기자는 일전에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습근평 주석이 연설에서 제출한 4가지 창의는 "인류운명공동체"구축 이념에 부합되며 세계 각 나라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현 단계에 중국이 보여준 생동한 실례로 된다고 평가했다.

이집트 '알아람지' 외신기자인 마하수드.사하드.디아브는 2019년 중국 현지에서 10개월간 현지 고찰과 취재를 진행해 중국 국정을 깊이 있게 요해했다. 마하수드에 따르면 약 1년간의 중국 현지생활을 통해 자신은 중국이 아주 뛰여난 위기대응능력을 가진 나라임을 인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현 상황으로 볼때 코로나19는 이미 세계적인 위기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글로벌 위기에 대응함에 있어서 사실 중국의 관리경험을 충분히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다년간 글로벌 관리에 진력해왔고 중국이 여러 나라와 지역에 제공한 다양한 지지와 도움은 모두 글로벌 발전에 유리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연설에서 국제사회가 현재 시급히 필요로 하는 것은 굳은 의지와 일심공조, 단결대응, 국제협력의 전면 강화라고 말했다고 표했다.

그는 또 습근평 주석이 제출한 방역정보 공유와 국제 경제무역 정상화 등 제안을 완전히 동의한다고 표했다. 그는 현 감염병 사태에서 이집트와 중국은 방역 면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전개하며 역사가 유구한 우의를 체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집트 '이브닝 데일리'는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후 중국의 사태 동향과 방역 조치에 대해 충분히 보도했다. "이브닝 데일리"의 베테랑 기자 파티마 바다위는 습근평 주석이 G20 특별정상회의에서 한 연설은 인상이 깊다며 중국이 단기간 내에 코로나19 사태를 통제함으로써 세계에 모범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이 발언에서 국제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해 각 나라에 명확하고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인정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G20 특별정상회의 이후 방역협력을 심화하는 것이 글로벌 공동인식으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에 함께 대응하는 것은 외교, 경제 문제 뿐만이 아닌 글로벌 문제라며 "독불장군"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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