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내외, G20 특별 화상정상회의에서 한 습주석의 중요 연설 긍정적으로 평가

2020-03-29 16:07:42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에서 주요 20개국(G20)지도자 코로나 19 대응 특별 화상정상회의에 참석해 '함께 협력하여 코로나 19 에 대응하자' 란 제하의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연설에서 인류운명공동체 이념에 입각하고 중국의 방역실천경험에 결부해 코로나 19 방역 국제협력을 보강하고 세계경제를 안정시킬데 관한 네가지 창의를 제출했다.

글로벌 방역에 강한 자신감을 전한 이 창의는 해내외의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습주석이 언급했듯이 국제사회는 단합과 협력을 필요로 한다며 전 세계가 단합해야 한다고 표했다.

국제 권위의 의학저널인 '란셋'은 27일 '경험학습'이라는 제하의 사설에서 단합협력의 정신에 입각해 감염병에 대응할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하고 중국의 경험을 학습해야 하는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현재 중국의 방역정세는 지속적인 호조세를 보이고 있고 생산생활질서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하지만 세계 코로나 19 사태는 확산일로를 달리고 있어 세계경제무역 성장에 치명타를 입히고 있다.

이런 정세에 비추어 습근평 주석은 국제기구가 역할을 발휘하도록 적극 지지하고 국제거시경제정책 조율을 강화할 것도 창의했다. 그는 G20 회원들이 함께 조치를 취해 관세를 감면하고 무역장벽을 취소해야 하다고 주문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이 실무적인 창의가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표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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