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중국과 미국, 합심하여 코로나19 퇴치해야

2020-03-27 20:28:15 CRI

"현 상황에서 중국과 미국은 응당 합심하여 코로나19를 퇴치해야 한다." 습근평 주석은 27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이렇게 분명하게 지적했다. 하루사이 중국과 미국 양국 지도자는 두번째로 코로나19 사태를 논의했다.

두 지도자의 이번 전화통화에는 두가지 배경이 있다. 하나는 미국 코로나19 사태가 위급하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코로나19 예방과 통제에서 일부 미국 정객들은 코로나19 를 정치화하고 중국을 오명화하는 작법으로 중국과 미국의 전염병 퇴치 협력에 손해를 주었으며 중국과 미국 관계 그리고 세계의 코로나19 예방과 통제에 심각하게 간섭하고 있다.

이런 배경에서 두 지도자의 이번 통화는 의미가 깊다. 또한 이에 하루 앞서 국제협력을 강화할데 대한 G20 특별정상회의의 호소에 호응했다.

전화통화에서 습근평 주석은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후 중국측은 "아무런 보류도 없이" 각측과 예방과 통제, 치료의 경험을 공유했으며 필요한 나라에 "있는 힘껏" 지지와 원조를 제공하였고 중국은 또 계속 이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태도표시는 전염병 예방과 통제에서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책임지는 중국측의 일관한 원칙을 천명했다. 또한 일부 서방 정객들이 중국의 데이터가 '완벽하지 않다"고 모함하고 중국에 '책임을 전가'시키려는데 대한 힘있는 응답이다.

이와 함께 습근평 주석은 각 측과 협조와 협력을 강화하여 G20 특별정상회의의 성과를 실제적으로 실행할 것을 바랐다.

전화통화에서 습근평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의 물음에 응해 코로나19 예방과 통제 저격전을 잘하기 위해 중국측이 취한 조치를 자세하게 소개했으며 미국측의 현 어려운 상황을 이해한다고 표했다. 그는 계속 미국측과 "아무런 보류도 없이"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힘껏" 지지를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이 태도표시는 중국측의 일관한 인도주의 정신 그리고 중국측이 실천하는 인류운명공동체의 이념을 구현했다.

주목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통화에서 습근평 주석이 G20 특별정상회의에서 제기한 견해와 제의를 "높이 평가"하고 직접 관여하여 미중 양국간 간섭을 배제하며 정력을 집중하여 코로나19 퇴치 작업을 전개하도록 할 것이라고 표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중국측이 미국측의 코로나19 퇴치에 의료물자를 공급한 등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미국측은 중국 유학생을 포함한 재미 중국공민을 보호할 것이라고 표했다. 이런 태도표시는 긍정적이다. 사람들은 또 미국측이 조속히 실제행동을 취하여 '정치 바이러스'를 배제하며 중국과 미국이 합심하여 코로나19 퇴치에 이로운 조건을 마련할 것을 바라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세계를 침습하고 있는 배경에서 중국과 미국이 합심하여 전염병을 퇴치하는 것은 세계에 대한 책임이기도 하다.

중국과 미국은 질병을 퇴치하는데서 장기적인 협력 전통과 협조 체제를 갖고 있으며 전염병 약품의 연구개발과 제작에서 모두 세계의 앞장에 서 있다.

중국과 미국은 합심하면 양국에 둘 다 이롭고 싸우면 둘 다 상하게 된다. 협력은 유일하게 정확한 선택이다. 코로나19를 퇴치하는데서 중국과 미국은 본래부터 한 배를 타고 있다. 미국측이 실제 행동을 하루빨리 취하고 중국측과 충돌, 대항하지 말며 상호 존중, 협력상생의 관계를 발전시키길 바란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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