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노동기구 취약층과 개도국의 감염병 대응 관심할 것 호소

2020-03-27 12:21:46 CRI

가이 라이더 국제노동기구 사무총장이 26일 G20 특별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인 대유행이라는 유례없는 도전에 당면해 G20정상들의 약속은 세계적인 대응책 마련의 중요한 첫 걸음이라고 환영을 표했다.

가이 라이더 사무총장은 "G20정상의 약속은 단호하고 분명했다"며 "다 함께 모든 노력을 기울여 이번 감염병이 건강과 사회, 경제에 대한 영향을 극복하기로 합의"했는데 "이는 아주 바람직한 첫 걸음"이라고 치하하고 "정상들이 최선을 다해 민중을 지키고 일자리와 소득, 기업을 보호하기로 했는데 이는 지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가이 라이더 사무총장은 "지금은 세계적으로 단합"해야 할 때이며 특히 "사회적으로 가장 취약한 사람들과 신흥국, 개도국을 관심해야"하며 "전 사회는 반드시 의료 최전방에서 분투하는 보건인원에게 최대한의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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