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신흥경제체에 대한 코로나19의 리스크 경고

2020-03-27 12:11:21

G20 지도자 특별 정상회에서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여러 나라는 코로나19 대응에서 기업과 가정에 대한 재정적인 지지를 중시함으로써 경제의 궁극적인 회생을 지지하고 효과적으로 채무의 방치와 무역 중단 등 리스크에 대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동시에 그는 IMF가 감염증 자체가 공공보건에 대한 리스크, 세계경제의 급작스러운 정체, 자본유출 등 문제를 포함하여 신흥시장과 개도국이 직면한 리스크에 대해 경고한다고 말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국제통화기금은 계속해 글로벌 감염증 대응에 지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국제통화기금은 관변측 양자 채권자들에게 최근 빈곤국에 대한 채무 상환을 잠시 유예할 것을 촉구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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