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글로벌 경제에 5조달러 투입해 감염증 대응

2020-03-27 11:58:39

20개그룹(G20)이 26일, G20은 현재 글로벌 경제에 5조 달러의 자금 투입을 포함하여 신속하고 유력한 조치를 취해 코로나19와 그 영향에 대응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G20지도자들의 코로나19 특별 정상회의는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각국 지도자들은 회의 후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신속하고 유력한 조치를 취해 경제를 지지하고 노동자와 기업, 특히 중소미기업을 보호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성명은 글로벌 경제에 5조 달러 남짓한 자금을 투입하여 대상성있는 재정정책과 경제조치, 담보계획의 일부분으로 함으로써 팬데믹이 사회와 경제, 금융에 미치는 영향을 상쇄하게 된다고 밝혔다.

성명은 G20은 힘이 닿는대로 현유의 모든 정책도구를 동원하여 글로벌 경제와 사회에 미치는 이번 팬데믹의 손해를 최대한 줄이고 글로벌 성장을 회복하며 시장안정을 유지하고 경제의 탄력을 증가할 것을 약속했다.

성명은 G20은 노력해 중요한 의료용품과 관건적인 농산품, 기타 제품, 서비스의 정상적인 과경유동을 확보하고 글로벌 공급사슬 중단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성명은 각국 보건장관들에게 필요시 회의를 개최하고 각자 자국의 효과적인 경험을 공유하며 4월의 장관회의 전 이련의 긴급행동을 취해 이번 팬데믹에 공동으로 대응할 것을 요구했다.

성명은 G20은 일선에 있는 국제기구, 특히 세계보건기구, 국제통회기금, 세계은행 및 기타 국제기구와 함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감염증을 극복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상회의는 올해 G20 의장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주최하고 G20 회원국, 내빈국 및 관련 국제기구 챔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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