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테헤스 사무총장, 세계에 즉각 휴전 촉구

2020-03-26 11:59:07
마리키 사우디아라비아를 핵심으로 하는 다국연합군사령부 대변인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최근 세계가 현재 "하나의 공동의 적-코로나19"의 도전에 직면해 있고 이 바이러스는 "민족과 인종, 파벌과 신앙"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은 무장충돌을 중단하고 공동으로 우리 생활중의 진정한 전투에 주목해야 한다"는 창의를 발표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세계 각지의 여성과 아동, 장애인, 비주류와 의지할 곳을 잃고 떠돌아다니는 군체들이 잔혹한 무장충돌에서 가장 취약하고 코로나 바이러스의 치명적인 손해를 입게 될 가능성이 아주 크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금은 응당 총을 내려놓고 휴전을 실현하며 공습을 결속짓고 생명을 구하는 원조를 위해 통로를 창조하고 외교를 위해 창구를 열어야 할 때라고 피력했다.

25일, 예멘에서 대규모 내전이 곧 6일째 접어들 무렵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재차 예멘 충돌각측에 즉각 적대 행동을 중단하고 담판석상으로 돌아와 정치적인 해결방안을 달성하며 모든 노력을 기울여 코로나19가 예멘에서 발생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고 축구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핵심으로 하는 다국연합군 사령부 마리키 대변인은 25일 저녁 성명에서 코로나19가 예멘 경내에서 나타날 경우 가능하게 나타나게 될 만연 정세에 대응하기 위해 다국연합군은 예멘정부군이 예멘 경내에서 전면 휴전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25일,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은 모든 해외주둔 미군에 여행과 행동계획을 중지할 것을 명령했다. 이 명령은 제일 길어 60일 동안 집행하게 되며 코로나19가 미군부대에서 전파되는 것을 방비하게 된다.

프랑스 국방부도 공고에서 감염증으로 인해 프랑스는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군대를 철수하기로 결정했으며 철수 시간은 3월 26일부터라고 발표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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