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실물경제 충격, 영국 프랑스 경제 위축

2020-03-25 16:11:54 CRI

24일 영국 런던 해당측의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서비스 업종이 심각한 충격을 받아 영국 경제가 현재 적어도 20년이래 가장 빠른 속도로 위축되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영국 경제에 대한 충격은 이미 분명해지고 있으며 이 충격은 심지어 세계 금융위기때보다 더욱 심각하다. 이는 1998년부터 유사 통계를 시작한 이래 가장 최악의 한차례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경제에서 지극히 중요한 서비스업 구매자관리지수(PMI)가 2월의 53.2%에서 35.7%로 떨어졌고 제조업의 구매자관리지수는 51.7%에서 48%로 떨어졌다. 하지만 실제상황은 이보다 더 심각할 수 있다. 생산량이 감소하고 새 수주는 2008년이래 가장 빠른 속도로 줄고 있으며 상업기대치도 절대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보고서는 영국이 방역조치를 한층 강화함에 따라 향후 몇개월간 경제가 더더욱 마비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브루노 르 메이어 프랑스 재무장관은 24일 뉴스브리핑에서 코로나19가 실물경제에 충격을 가해 전세계 범위내에서 가치사슬에 대한 지속적인 영향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며 이런 상황은 1929년 경제대위기와 흡사하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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